Mr.Ya
오늘은 Mr.Ya에 대해 알아 봅시다

그는 누구인가

먼저 그가 남긴 명언에 대해 알아 보도록하자

"그런데 이놈을좀 봐줘 이놈을 어떻게 생각해?"

"하지 않겠는가?" (번역으로 태어난 명언이다 등짝을보자 이후역작)


Mr.Ya의 모습이다

우리는 가끔 "하지 않겠는가?"에 열광하는 사람들을 볼수 있다

그이유는 무엇인가?

그가 가진 진정한 매력에 대해서알아보자
(알아도 그리 유쾌하진 않다;)
더이상 빠져 들면 위험하다 <- 관심 있는 분만 이쪽으로




등장부터 화려하다


좀더 보자면


그림들은 루리코님 홈페이지에서 퍼옴 -sacks note special - return of YA-


Mr.Ya는 충격적이고 "하지 않겠는가?" 이런 사람이었다



원본주소

참고 * 눌렀다간 피본다
http://gaty.hp.infoseek.co.jp/kusomiso.html








-------여기서 부턴 개인적 의견-------

요즘들어 동성에 관한 매체의 접근은 일상에 매우 근접한 수준까지 도달해있다
헌데 이들의 접근은 어디까지나 '이슈' 에 한정된 관심끌기가 목적이라는것이 문제다

주로 이런류에게 눈이가는 요소중 하나는 정신적 충격일것이다
새로운 충격을 갈구 한다고 할까,신선한 자극을 요한다고 할까
이게 내가 보는 요즘 매체 접근의 대세이다(대중매체도 별반다를게 없다)

그런 면에서 보면 Mr.Ya는 훌룡하다 알흠다와


염려되는건 이런 매체와의 교류로 아무런 생각 없이

매체가 전하는 대로갈까 걱정이 된다

내성이 생겨 거리에서 만나는 사람들 끼리 인사로

남햏 : "이놈을 봐줘 어떻게 생각해?"

다훈(77746) : "크고 아름다워,키스하고 싶어 졌습니다"

라고 할날이 올지도...



이런 매체들이 점점 많아 지고 다양해짐으로서 삶에 녹아 드는 면이 많아 질것이고

이것이 좋던 싫던 접하는건 막을수 없을것이다


새로운 자극을 원하고 점점 익숙해져 갈태니까
(얼마전에 걸G 체널에서는 대놓고 남&남커플 소개하던걸 본적이 있다
둘이 껴안고 좋아 하더군; 그걸 뿌옇게 효과를 주고 알흠답게 보이도록 --;)




이 새로운 형태의 매체들을 받아들이는 자세를 갖춰야 할거 같다
휩쓸리지 않고 자신만의 생각을 갖는게 중요할거 같다

저것이 옳고 옳지 않다 판단 하는게 아니라

내가 걱정하는건 아무생각 없이 매체에 휩쓸리는것

대중매체의 접근은 방식은, 꼭 이런 부류의 것들이 아니라도 편파적으로 흘러 가고 있다

중간의 모습이 아니라 한쪽으로 치우쳐 가고 있으니

자신의 생각을 갖고 매체에 휩쓸리지 않는게 좋을거 같아 글을 써봤다


자신을 가져라! (수정하다 지쳐서리 --; 대강 마무리한다;)

이런 요상한걸 올려 놓고 뭐라고 하는건지

성인이면 알아서 가려듣도록 하라
by 임승진 | 2005/03/08 11:32 | 타설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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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77746 at 2005/03/08 14:17
.....'크고 아름다워'가 빠졌네..
Commented by at 2005/03/08 20:52
이게 뭔데?
Commented by 아델 at 2005/03/09 01:22
'하지 않겠는가'부분은 자주 봤는데 정말 만화였는지는 몰랐음..;
Y의 원조격인가..(...)
Commented by 승진 at 2005/03/09 01:44
게이물 입니다 크고 아름다와는 Mr.Ya의 명언이 아닐걸
Commented by dd at 2008/09/25 10:39
마지막에 아주 옳으신 말씀..

정말 요즘 세상이 어떻게 되가는건지..

내가 이렇게 보수적인 놈이었나.. 생각까지 하게 될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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